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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바이낸스, 몰타에 세계 최초 ‘분산은행’ 설립 지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몰타에 설립될 분산은행의 투자자로 나선다. 지난 12일 <블룸버그> 통신은 바이낸스가 세계 최초의 분산은행 ‘파운더스뱅크(Founders Bank)’의 지분 5%를 투자 전 가치 평가 금액에 따라 1억 3,300만 유로(우리돈 1,740억 원)에 사들였다고 보도했다. 파운더스뱅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각종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며, 기금 유치 플랫폼 노이펀드(Neufund)와 제휴를 맺고 ‘법적 구속력’이 있는 자체 토큰을 발행하게 된다고 […]

유럽의 작은 섬나라 몰타는 어떻게 ‘블록체인 천국’ 됐나

Marlene Ronstedt is a writer and journalist whose work has appeared in German and English publications including WIRED Germany. Currently, she is working for Neufund as a blockchain reporter. André Eggert is a partner at the law firm of LACORE LLP and the legal architect of Neufund.org, a platform for primary offerings of tokenized equity.…

EU 규제당국 “분산원장 이용 무역금융 법적 리스크 여전”

유럽연합(EU) 은행 규제 당국이 분산원장기술(DLT)을 금융에 사용하는 데 따르는 장점과 위험을 검토한 새로운 보고서를 발행했다. 지난 3일 발행된 이 보고서는 핀테크(financial technology) 분야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를 두루 검토했는데, 유럽 은행감독청(EBA)은 이 가운데 특히 은행과 관련된 블록체인 활용 사례 두 가지를 강조했다. 하나는 국제 무역이었고, 다른 하나는 신원 확인 문제였다. 은행감독청은 먼저 국제 무역에서 스마트 계약과 분산원장기술이 […]

유럽 22개국, 블록체인 파트너십 협정 서명

유럽 22개국이 블록체인 기술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 새로운 블록체인 파트너십을 맺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스페인, 네덜란드 등 22개 유럽 국가들은 지난 화요일 새로운 파트너십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앞으로 협정에 참여한 당사국들은 유럽 블록체인 파트너십(European Blockchain Partnership)이라는 이름 아래 블록체인 관련 현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기술이나 규제 관련 전문적인 사안을 공유하고 […]

EU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블록체인이 대세”

유럽연합 지도부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찬사를 남겼다. 지난 화요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안드루스 안십(Andrus Ansip) 부위원장은 분산원장 기술을 언급하며 “블록체인은 유럽이 기술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분야”라고 말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회원국에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투자를 더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안십 부위원장은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2018 디지털 데이 행사 개회사를 통해 유럽연합이 앞으로 유럽의 디지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