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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의 한마디 “암호화폐는 사기가 아니다”

  암호화폐는 당연히 사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컨대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은 이미 개발됐거나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암호화폐 가치도 구현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이 발전하면서 그동안 지적된 사회적 문제(ICO, 스캠 등)는 해결될 것이다. 이더리움의 창시자로 잘 알려진 비탈릭 부테린은 ‘블록체인과 미래 경제’를 주제로 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마련된 국내 블록체인 전문가들과의 좌담회를 통해 “암호화폐는 사기가 아니다”며 “블록체인은 대단히 […]

컨센시스, 2기 액셀러레이터 참여 스타트업 10곳 발표

이더리움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기업 컨센시스(ConsenSys)의 투자 부문 자회사 컨센시스 벤처스(ConsenSys Ventures)가 자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타키온(Tachyon)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1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컨센시스 측은 타키온 2.0 프로그램으로 명명한 2기 액셀러레이터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데이터 정보보호, 암호 기술, 의료업, 분산 금융을 비롯해 이더리움과 블록체인 기술이 쓰일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을 증명한 곳이라고 발표했다. 선정된 […]

비탈릭 부테린, 국회서 블록체인이 바꿀 미래 경제 논한다

  비탈릭 부테린이 3일 국회를 찾는다.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한국블록체인협회, 재단법인 여시재와 오는 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비탈릭 부테린 초청 좌담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좌담회 주제는 ‘블록체인 기술의 현재와 미래, 이로 인해 변화할 미래 경제의 모습’이며, 민 위원장이 의장을 맡는다. 민 위원장은 “비탈릭 부테린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 경제에 미칠 효과를 전망하고, 전문가・기업인과 국회가 […]

LVMH, 명품 제조·유통 이력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루이비통(Louis Vuitton)을 포함한 다수의 명품 브랜드를 보유한 LVMH(모에 헤네시 루이비통)가 고가 명품의 진품을 입증하는 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데스크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아우라(AURA)라는 이름의 암호화 진품 증명 플랫폼이 오는 5월이나 6월쯤 출시될 계획이다. LVMH는 우선 루이비통과 크리스찬 디오르 향수의 진품 여부를 아우라 플랫폼에서 검증하고, 플랫폼의 효과가 입증되는 대로 60여 개에 달하는 명품 […]

밴에크 전무이사 “분산화된 암호화폐도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다”

  “어떤 자산이 고도로 분산화돼 있다는 이유만으로 증권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 밴에크(VanEck)의 디지털 자산 전무이사 가버 거박스(Gabor Gurbacs)가 한 말이다. 지난 13일 토큰2049(TOKEN2049) 콘퍼런스에 참석한 그는 “규제 당국이 증권을 판별하는 데 분산화 정도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한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증권을 가늠하는 판별 기준에 문제를 제기했다. 분산화 수준을 증권 여부를 […]

미 SEC 클레이튼 위원장 “이더리움은 증권 아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이 이더리움은 증권으로 볼 수 없다는 SEC의 입장을 거듭 천명했다.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은 최근 윌리엄 힌만 기업금융팀장이 밝혔던 의견이 SEC 전체의 의견인지 물은 테드 버드(Ted Budd, 공화당, 노스캐롤라이나) 의원의 질문에 “모든 디지털 자산 거래를 증권 거래로 볼 수 있는가는 유동적이며, 또한 암호화폐는 증권의 속성을 모두 갖추고 있지 않다는 힌만 팀장의 분석 결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