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선택
시세제공:고팍스

사토시의 비전은 암호화폐보다 분산원장 기술에 녹아있다

Adam Krellenstein is co-founder and CTO at Symbiont.io, Inc., a FinTech company focused on coupling traditional financial markets and blockchain technology. He is also the author of some of the earliest attempts to use the bitcoin blockchain for its more experimental uses. This exclusive opinion piece is part of CoinDesk’s “Bitcoin at 10: The Satoshi…

콘센시스, 소행성 내 자원 채굴회사 인수

이더리움 관련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사업을 주로 하는 콘센시스(ConsenSys)가 플래네터리 리소스(Planetary Resources)를 인수했다. 이 회사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소행성 내 각종 자원을 채굴하는 회사다. 지난 2012년 설립된 플래네터리 리소스는 지난 수요일 콘센시스 주도로 인수 절차가 완료되었으며, 자사의 대표 겸 CEO 크리스 르위키와 고문 변호사 브라이언 이스라엘이 콘센시스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알려지지 […]

어니스트앤영, 영지식증명 기반 개인정보 보호 툴 공개

세계 4대 기업 컨설팅회사 중 하나로 꼽히는 어니스트앤영(Ernst & Young)이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종 거래 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툴을 선보였다. 이 네트워크는 기업용 퍼블릭 블록체인 형태로 현재 특허를 신청해둔 상태다. 어니스트앤영은 보도자료를 내고 자사가 개발한 퍼블릭 형태의 옵스 체인(Ops Chain) 프로토타입이 영지식증명(ZKP, zero-knowledge proof) 기술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적용한 세계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

“이더리움 토큰에 투자한 돈 회수할 수 있어야”

이더리움의 토큰 표준 ERC-20의 코드를 개발한 파비앙 보겔스텔라(Fabian Vogelsteller)가 투자금을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ICO 방식을 제안했다. 현재 이더리움 기반 ICO 프로젝트는 대부분 ERC-20을 따라 만든 토큰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30일 프라하에서 열린 이더리움 개발자 콘퍼런스 “데브콘(DevCon) 4″에 참석한 보겔스텔라는 “리버서블(reversible) ICO” 일명 “리코(RICO)”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보였다. 리버서블이란 되돌릴 수 있다거나 겉과 속을 […]

모든 암호화폐 거래소의 오더북이 통합되면 어떻게 될까

  모든 거래소의 모든 자산에 대한 매수와 매도 주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거대한 오더북(주문 장부)을 모든 암호화폐 거래소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면, 이들이 얼마나 충분한 유동성을 가지게 될지 한 번 상상해 보자. 이달 중순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이 주도하고 드래곤플라이 캐피털 파트너스(Dragonfly Capital Partners)와 챕터원(Chapter One)이 참여한 시드 라운드 투자에서 100만 달러를 모은 패러다임 파운데이션(Paradigm […]

이처럼 이과적 소양과 문과적 감성 모두 요구하는 게 또 있을까

오는 10월31일이면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 백서(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가 세상에 나온지 꼭 10년이 됩니다. 9페이지 짜리 짧은 논문이 지난 10년 간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코인데스크코리아>는 비트코인 백서 공개 10주년을 기념해 한국 블록체인계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의 글을 모아 연재합니다. 세 번째 글은 정우현 아톰릭스컨설팅 대표가 보내온 글입니다. 재미사업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