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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日 전자상거래 업체 DMM, 암호화폐 채굴사업 1년 만에 중단

일본의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업체 DMM이 암호화폐 채굴 사업에 뛰어든 지 1년 만에 채굴 사업에서 철수한다. 지난달 30일 닛케이 신문은 DMM이 이미 작년 9월 채굴사업 철수 결정을 내리고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로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자 내린 결정으로 풀이된다. DMM은 올해 상반기까지 채굴 장비 판매를 포함한 사업 철수 절차를 계속 밟을 예정이다. […]

日 참의원 세제 법안 발의, “암호화폐 세금 부담 줄이자”

일본의 상원에 해당하는 참의회 의원이 암호화폐 사용자들의 세금 부담을 덜고 암호화폐 도입을 확대하기 위해 현행 과세 체계에 여러 가지 변화를 주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달 초 열린 한 회의에서 의석수 기준 일본 야당 가운데 세 번째로 큰 일본 유신회의 후지마키 다케시 참의원은 “일본의 세금 제도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성장을 저해해서는 안 된다”며 암호화폐를 좀 더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

해킹당한 日 거래소 코인체크, 서비스 전면 재개

지난 1월 말 5,600억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해킹으로 도난당하는 곤욕을 치른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가 플랫폼 내 모든 암호화폐 서비스를 전면 재개했다. 지난 26일 온라인 증권사 머넥스(Monex)는 코인체크가 XRP 토큰과 팩텀(FCT) 토큰에 대한 예치 및 매입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머넥스는 해킹 사건 이후 코인체크를 인수한 바 있다. 이로써 해킹 사건이 발생하기 전 코인체크가 취급하던 아홉 […]

일본 경찰, 780억 원 규모 불법 암호화폐 다단계 조직 검거

일본 도쿄 경찰이 불법 다단계 방식으로 투자자 수천 명을 모아 78억 엔, 우리돈 약 780억 원을 가로챈 일당 여덟 명을 체포했다. 지난 14일 <아사히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자신들의 업체를 규제 기관에 정식 업체로 등록도 하지 않은 채 암호화폐를 이용, 투자금을 챙겨 일본 내 금융 관련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미국에 본사가 있다는 세너(Sener)라는 가짜 […]

일본 정부 “암호화폐 관련 세금신고 간소화 추진”

일본 정부가 암호화폐 관련 세금신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투자로 거둔 이익을 더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산케이신문은 조세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총리에게 세제 정책에 관해 보고하는 세제조사회(税制調査会)가 지난 17일 총회를 열고 관련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세제조사회는 납세자가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암호화폐나 신용화폐로 바꿔 거둔 이익을 더 정확하게 계산해 신고할 […]

666억원 해킹당한 日 거래소 자이프, 상장기업 피스코가 인수해 피해 보상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Zaif)를 운영하는 회사 테크뷰로(Tech Bureau)가 지난달 발생한 해킹으로 암호화폐를 도난당한 고객들에 대한 구체적인 피해 보상 방침을 공개했다. 테크뷰로는 지난 10일 상장기업 피스코(Fisco)가 소유한 암호화폐 거래소에 자이프의 사업 전부를 이전하기로 하는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피스코는 자이프의 사업 부문을 인수하는 대가로 해킹으로 발생한 자이프 고객의 피해를 대신 보상해주기로 했다. 양측은 이번 계약으로 인해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