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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로부터 첫 ‘무제재 확인서’ 받은 턴키젯이 말하는 비결

| 등록 : 2019년 4월 5일 10:47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마침내 자체 ICO를 통해 판매하는 토큰을 증권으로 분류하지 않겠다는 무제재 확인서(no-action letter)를 처음으로 발급했다. SEC는 플로리다주에서 전세기를 이용해 항공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턴키젯(TurnKey Jet, Inc.)이라는 회사가 발행하는 TKJ 토큰을 원래 용도대로 비행기를 예약하고 운임을 치르는 데만 쓰는 한 이를 증권으로 간주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이다. 턴키젯의 변호사 제임스 커리는 SEC에 질의서를 보낸 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토큰 발행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 등록 : 2019년 4월 4일 12:34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토큰 발행에 대한 규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암호화폐가 어떤 경우 증권에 해당되는지를 제시한다. SEC 기업금융팀장 윌리엄 힌만은 지난해 11월 SEC가 암호화 토큰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고, 핀허브(FinHub) 수장 발레리 스체파닉과 헤스터 퍼스 위원 등도 SEC가 가이드라인을 작성 중이라고 밝혀왔다. 지난해 11월 힌만은 쉬운 용어로 작성된 가이드라인을 통해 토큰 발행자들이 자신의 […]

미 SEC, ICO에 무제재 확인서 첫 발급

| 등록 : 2019년 4월 4일 07:10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턴키젯(TurnKey Jet, Inc.)이라는 회사의 토큰 판매에 대하여 무제재 확인서(no-action letter)를 발행했다. 사업차 다니는 각종 출장 경비를 지불하는 데 쓰는 토큰은 증권으로 보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해준 것이다. 턴키젯은 비행기 택시 등 항공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지난 2012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SEC는 무제재 확인서에 턴키젯의 토큰이 증권으로 분류되지 않기 위해 지켜야 할 조건을 […]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의 95%는 가짜다”

| 등록 : 2019년 3월 25일 14:40

  “비트코인 현물시장의 실제 거래량을 고려하면, 전체 비트코인 거래량 중 선물 거래 규모가 생각보다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 Asset Management)가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다. 방대한 양의 보고서를 준비한 비트와이즈는 비트코인에 대한 전체 현물 거래 신고 규모의 95%가 허위이며, 규제 당국의 감독을 받는 거래소에서 실제로 체결되는 거래는 […]

태국 SEC, ICO 포털 운영 허가

| 등록 : 2019년 3월 14일 12:11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자국 내 ICO 포털사이트 운영을 최초로 허가했다. 지난 13일 태국 <방콕포스트>는 증권거래위원회의 핀테크 담당 이사 아차리 슈피로지의 말을 인용해 “SEC 이사회가 ICO 포털의 운영을 허가했다”며, “이제 상무부 등 관련 정부 기관의 최종 승인만 남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ICO 포털은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ICO의 전반적인 진행 과정을 자세히 검토하고, 스마트계약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며, 신원 확인 […]

미 SEC “미등록 증권 판매한 글래디우스 ICO, 토큰 환불 조치”

| 등록 : 2019년 2월 21일 14:0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스타트업 글래디우스 네트워크(Gladius Network LLC)의 ICO는 증권법 위반”이라며 지난 20일 글래디우스를 징계한다고 발표했다. 글래디우스 네트워크는 지난 2017년 말 ICO를 통해 이더 2만4천 개 가까이를 판매, 1,270만 달러, 우리돈 약 14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SEC는 앞서 글래디우스의 ICO에 대해 “연방 증권법에 따라 등록하지 않은 증권을 판매한 것”이라며, “ICO로 증권을 판매한다고 증권 등록 의무가 면제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