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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미 SEC 위원장과의 대담: 이 여섯가지만 기억하자

코인데스크가 주최한 콘센서스:투자 행사에 연사로 참석한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의 발언은 앞으로 SEC가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업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규제를 집행할지 짐작하는 데 쓸모 있는 중요한 단서를 몇 가지 던졌다 클레이튼 위원장은 지난 몇 년간 암호화폐에 관해 여러 차례 같은 생각을 밝힌 바 있다고 강조하긴 했지만, 여전히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에 관한 […]

SEC가 ICO보다 거래소를 겨냥한다는 건 무슨 의미인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 16일 암호화폐 토큰을 판매한 업체 두 곳에 증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징계를 내렸다. 증권에 해당하는 암호화폐 토큰을 등록하지 않고 판매했다는 것이 징계 사유였다. SEC의 결정이 ICO에 대한 본격적인 징계의 신호탄이 되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작 가장 중요한 사실이 간과되고 있어 그 점을 짚어보고자 한다. 우선 그 전에 정확히 SEC의 결정이 무엇이었는지부터 다시 살펴보자. 증권거래위원회는 […]

SEC 위원장 “확실한 시세 조작 예방책 없이 ETF 승인 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위원장이 27일 시세 조작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지 않는 한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클레이튼 위원장은 코인데스크가 주최한 콘센서스:투자 콘퍼런스에 참석해 상장지수펀드 승인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시세 조작을 어떻게 예방하느냐, 어떻게 그에 관한 우려를 잠재울 것이냐가 관건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된다는 정답이 따로 있진 않지만, 어쨌든 이 […]

증권법 칼 빼든 미 SEC…”ICO 방식 전면 재검토해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주 암호화폐 토큰을 판매해 투자금을 모은 스타트업 두 곳에 징계를 내렸다. 이번 징계와 관련해 주목할 만한 점은 SEC가 처음으로 스타트업에 토큰 판매 정지 명령을 내리며 별도의 사기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 16일 SEC는 에어폭스(Airfox)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캐리어이큐(CarrierEQ Inc.)와 파라곤 코인(Paragon Coin Inc.) 두 곳을 징계한다고 발표했다. 두 스타트업은 판매 중인 […]

미 SEC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 ICO 안내서 펴낼 것”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언제, 어떤 조건에서 암호화폐가 증권으로 분류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안내서를 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권거래위원회의 기업금융팀장 윌리엄 힌만은 지난 5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핀테크 위크 콘퍼런스에서 토큰 공개 절차를 쉬운 언어로 알기 쉽게 설명한 개발자용 안내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안내서는 출시를 준비하는 특정 토큰이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는지 아닌지를 개발자가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

미 SEC “올해 불법 ICO 프로젝트 10건 이상 단속”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회계연도 기준 9월 30일까지인 2018년 한 해 동안 10여 건에 달하는 불법 ICO를 적발하고 이에 대한 폐쇄 조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위원회가 새로 발간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적발된 ICO 가운데 최소 세 건은 폐쇄 조치 전까지 6,800만 달러, 우리돈  740억 원이 넘는 투자금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금액은 (회계연도) 2018년에 적발된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