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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과 체인파트너스가 STO에 대한 상반된 전망을 내놨다

국내 기업 두 곳이 증권형 토큰 발행(STO)을 두고 서로 다른 전망을 내놨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의 리서치센터와 블록체인 기업 체인파트너스의 CP 리서치센터는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자산 유동화를 위한 STO는 핵심이 아니다’와 ‘증권형 토큰(STO) 심층 분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행했다. 코인원 리서치센터 보고서는 “자산 유동화를 위한 STO가 아닌, 기존 증권 시스템을 블록체인화 하는 데에 집중해 증권과 블록체인의 […]

中 베이징시 재무국 “증권형 토큰 발행(STO)은 엄연한 불법”

중국 베이징시 재무국의 훠쉐웬 국장이 중국 내 증권형 토큰 발행(STO, Security Token Offering)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 1일 베이징 재무국 주최로 열린 자산 관리 포럼에서 훠쉐웬 국장은 최소 베이징시에서만큼은 STO가 엄연히 “불법”이라고 말했다. “베이징에서 증권형 토큰을 발행하고 홍보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중앙 정부에서 승인하지 않는 한 모든 STO는 불법입니다.” STO는 ICO와 유사한 형태로 […]

외국에서 ‘증권형 토큰 발행(STO)’을 해도 국내법이 적용되나요?

상담 사례: 외국에서 사업 수익을 토큰 소유자에게 배분하는 형태로 ICO(암호화폐공개)를 할 예정입니다. 혹시 한국법 적용을 받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모집금액은 총 6억5천만 원이며 70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려고 합니다. 한서희 변호사(법무법인 바른)의 답변: 일단 사업 수익을 배분하기 때문에 증권형 토큰 발행(STO: Security Token Offering)로 봐야 합니다. 그리고 외국 프로젝트라도 국내에 영향을 미친다면 자본시장법상 규제가 가능합니다. 이 경우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