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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SEC 증인으로 초청

| 등록 : 2019년 9월 23일 19:00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다음 주 암호화폐와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에 관한 청문회를 연다. 의회는 이번 청문회의 증인으로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과 위원들을 불렀다. 의회 공식 일정표에 따르면,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는 오는 24일 예정된 청문회에 클레이튼 위원장과 로버트 잭슨, 일라드 로이스만, 앨리슨 리, 헤스터 퍼스 위원을 증인으로 불렀다. 청문회에서는 SEC가 암호화폐 업계를 어떻게 규제하고 있는지 외에도 비공개 시장과 […]

8월 6일 워싱턴브리핑

| 등록 : 2019년 8월 6일 16:00

“리브라에 엄격한 잣대? 페이스북이니까!”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를 두고 의회의 강도 높은 청문회와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7월 한 달 동안 상·하원에서 열린 관련 청문회가 무려 무려 세 차례였다. 의원들 사이에서는 리브라를 향해 유달리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게 페이스북이기 때문이란 말이 나온다. 의회 내에서 페이스북의 평판은 아주 좋지 않다. 의회는 지난 2016년 대선 기간 페이스북이 이용자의 개인 […]

워싱턴브리핑 7월 30일

| 등록 : 2019년 7월 30일 14:00

암호화폐 청문회는 계속된다 상·하원에서 연이틀 리브라 청문회를 연 지 2주일이 지났다. 이후에도 암호화폐를 계속해서 주시해 온 의회는 현지 시각으로 오늘(30일) 또 한 차례 청문회를 연다. 상원 금융위원회에서 열리는 이번 청문회 주제는 페이스북의 리브라를 비롯한 가상화폐들을 의회가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다. 리브라를 둘러싼 실리콘밸리와 워싱턴 정가의 문화적 충돌은 어떻게 보면 예견된 일이다. 늘 빠르게 기술 혁신을 이끌어가고자 […]

[피스컬노트] 워싱턴브리핑 7월 23일

| 등록 : 2019년 7월 23일 17:00

페이스북 리브라, 미국 의회 청문회서 진땀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 총괄 데이비드 마커스가 지난주 이틀 연속 열린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진땀을 뺐다. 상원 금융위원회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페이스북이 암호화폐 사업을 하려는 의도에 대해 회의적인 시선을 숨기지 않으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페이스북의 자회사이자 리브라를 담을 디지털 지갑 제조사인 칼리브라(Calibra)의 대표 자격으로 청문회에 출석한 마커스는 규제에 관한 […]

미 하원 리브라 청문회 “개발 중단하라” “중국 기업도 가입하나?”

| 등록 : 2019년 7월 18일 05:47

페이스북이 지난달 백서를 발간한 암호화폐 리브라와 관련한 워싱턴의 분위기는 여전히 냉랭했다. 전날 상원 청문회에 이어 17일(현지시각) 워싱턴에서 진행된 미국 하원 청문회에서 일부 의원들은 단호히 개발 중단을 요구했다. 이날 청문회를 주최한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의 맥신 워터스 위원장은 리브라 개발의 일시 중단(모라토리엄)을 요구했던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민주당 소속의 워터스 위원장은 청문회에 참석한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 책임자 데이비드 마커스를 향해 “답변을 […]

리브라 책임자 마커스 “리브라 쓰기 위해 페이스북 믿을 필요 없다”

| 등록 : 2019년 7월 4일 20:00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데이비드 마커스가 리브라에 대한 다양한 우려에 대해 반박을 내놓았다. 마커스는 3일(현지시각) 페이스북 노트를 통해 리브라 프로젝트에 대한 “몇 가지 의문과 오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마커스는 또한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미 상원 은행상임위원회(Banking Committee)와 하원 금융서비스상임위원회(Financial Services Committee)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마커스는 리브라가 정말 탈중앙화돼 있는지, 리브라연합은 왜 아직 법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