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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루빈과 혼란의 컨센시스, 내부 지분 문제 풀 수 있을까?

| 등록 : 2019년 7월 15일 19:00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마침내 얽히고설킨 컨센시스 내부 지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더리움의 공동 창립자인 루빈은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이더리움 기반 벤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컨센시스(ConsenSys)의 대표를 맡고 있다. 컨센시스 직원들은 그동안 루빈이 스톡옵션과 관련한 많은 혜택을 약속하고도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불만이 쌓여 있었다.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 응한 전·현직 컨센시스 직원 7명 가운데 4명은 컨센시스가 스톡옵션 […]

싱가포르거래소-컨센시스 합작 증권형토큰 거래소 ‘1X’ 출시

| 등록 : 2019년 7월 11일 14:00

  싱가포르의 주식 거래소 싱가포르거래소(SGX)와 이더리움 스타트업 컨센시스(ConsenSys)가 후원하는 증권토큰 거래 플랫폼 1X가 10일 정식 출시했다. 1X 플랫폼은 출시와 함께 AAM(Aggregate Asset Management)이라는 싱가포르 펀드매니저의 지분 7%를 토큰화한  이더리움 토큰을 상장했다. 이용자들은 1X 플랫폼에서 싱가포르 달러로 해당 토큰을 사고팔 수 있다. AAM은 지난 5월 4일부터 6주 동안 투자자에게 40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법정통화로 투자한 투자자들은 자신들의 […]

컨센시스 CEO “트럼프 재선될 것…페이스북 극단주의 기여 인정하라”

| 등록 : 2019년 5월 14일 07:00

“모든 자산은 토큰화될 것이다. 웹은 완전히 분산화되며, 각종 시사 문제에 따라 조직된 네트워크가 지금 국민국가의 존재만큼이나 인간의 삶에 중요해졌다.” 지난 11~12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2019 ‘이더리얼 서밋’ 행사에서 컨센시스(Consensys)의 CEO 조지프 루빈이 한 말이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루빈의 시계는 2019년이 아닌 2047년을 향해 있었다. 루빈은 내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며, “2047년의 시점에서 돌아보면 우리가 […]

컨센시스, 2기 액셀러레이터 참여 스타트업 10곳 발표

| 등록 : 2019년 4월 2일 13:43

이더리움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기업 컨센시스(ConsenSys)의 투자 부문 자회사 컨센시스 벤처스(ConsenSys Ventures)가 자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타키온(Tachyon)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1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컨센시스 측은 타키온 2.0 프로그램으로 명명한 2기 액셀러레이터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데이터 정보보호, 암호 기술, 의료업, 분산 금융을 비롯해 이더리움과 블록체인 기술이 쓰일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을 증명한 곳이라고 발표했다. 선정된 […]

SK C&C, 컨센시스와 손잡고 기업용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나선다

| 등록 : 2018년 12월 4일 11:42

SK C&C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업용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허브를 구축한다. SK C&C는 4일 블록체인 기업 컨센시스(ConsenSys)와 ‘블록체인 신규 사업 모델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컨센시스는 조셉 루빈(Joseph Lubin) 이더리움 공동창립자가 2015년 설립한 기업으로, 이더리움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 및 프로그램 개발 스타트업이다.   SK C&C는 이번 MOU가 통해 국내 기업들이 블록체인 […]

퍼블릭 vs 프라이빗: 블록체인 구분법 언제까지 유효할까

| 등록 : 2018년 6월 12일 07:37

  “수렴(convergence)”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블록체인 업계에 몸담은 이들에게 저마다 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공개적인 논의에서 점점 더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한 점으로 점점 모여든다는, 차이가 사라진다는 뜻의 이 단어다. 어떤 사람들에게 이 단어는 암호화폐로 동력을 얻은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일어난 혁신이 기업들이 사용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되는 경우, 혹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