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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가 클레이튼 퍼블릭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손자회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 퍼블릭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의 퍼블릭 테스트넷 바오밥 버전을 오픈하고, 기술 구조와 지향점을 담은 포지션 페이퍼(Position Paper)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라운드X는 앞서 지난해 10월 클레이튼 테스트넷 아스펜(Aspen) 버전을 제한된 파트너들에게만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바오밥 버전은 모든 개발자, 서비스 기업이 사용할 수 […]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이 강조하는 3요소: 서비스, 생태계, 데이터

블록체인 플랫폼 또는 댑 개발사들은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mass adoption)를 가장 먼저 가져올 주인공이 되겠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손자회사 그라운드X도 그 중 하나다. 그라운드X는 지난 19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클레이튼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이날 클레이튼이 다른 플랫폼 블록체인들에 비해 갖는 차별성으로 ▲사용자 유입 채널 확보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엔터프라이즈(기업) 친화성 세 가지를 […]

미 SEC 클레이튼 위원장 “이더리움은 증권 아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이 이더리움은 증권으로 볼 수 없다는 SEC의 입장을 거듭 천명했다.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은 최근 윌리엄 힌만 기업금융팀장이 밝혔던 의견이 SEC 전체의 의견인지 물은 테드 버드(Ted Budd, 공화당, 노스캐롤라이나) 의원의 질문에 “모든 디지털 자산 거래를 증권 거래로 볼 수 있는가는 유동적이며, 또한 암호화폐는 증권의 속성을 모두 갖추고 있지 않다는 힌만 팀장의 분석 결과에 […]

그라운드X “작년 1000억원 투자유치… 이달 1000억원 추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해외 투자사를 상대로 지난해 1000억원을 유치한 데 이어 이달 추가로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선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이사는 1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0~12월 자체 암호화폐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IDG캐피탈, 크레센도 에쿼티 파트너스, 트랜스링크 캐피탈 등 투자사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받았고, 3월 중순 추가로 1000억원 규모 투자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블록체인 게임 해커톤이 열린다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프로젝트 보라(BORA)가 블록체인 게임 개발자를 위한 ‘BORA #블록체인 #챌린지 해커톤’을 오는 2월 23일과 24일 이틀간 판교 투썬 캠퍼스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가 후원하고 보라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댑(Dapp) 개발’이다. 해커톤 참가자들은 보라 플랫폼에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를 연동하는 데 실제로 사용되는 툴킷인 ‘보라 데브 툴킷(BORA dev […]

SEC 의장 “규제만 지킨다면 ICO는 자금조달 위한 효과적 방법”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튼 의장이 자금 모집 수단으로서 ICO의 장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주 SEC의 올해 성과를 돌아보고 2019년의 어젠다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제이 클레이튼 SEC 의장은 “ICO가 기업인들과 또 다른 사람들이 자금을 모집하는 효율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적절한 지점에 증권법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ICO가 기술적으로 아무리 참신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