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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차이’로 결제하고 벅스 음악 듣는다

| 등록 : 2019년 8월 14일 13:29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벅스에서 테라의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NHN벅스와 블록체인 기업 테라는 ‘차이’를 벅스의 결제 수단 중 하나로 추가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벅스는 현재 신용카드, 휴대폰, 페이코(PAYCO) 등 결제 방식을 지원하는데, 여기에 테라의 선불전자지급수단인 차이가 추가될 예정이다. 신현성 테라 공동대표는 “벅스를 위한 정기 결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폭 넓은 […]

테라-디콘, 토큰이코노미 연구 협력

| 등록 : 2019년 7월 30일 11:48

블록체인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와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디콘(대표 임성은)이 토큰이코노미 공동 연구를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테라는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금융 인프라, 디콘은 스테이블코인 및 네트워크 시뮬레이션에 대한 연구를 각각 주도할 계획이다. 파트너십에 따른 첫 보고서로 디콘은 지난 29일 테라 스테이블코인과 페이스북 리브라(Libra)를 비교 분석한 내용을 공개했다. 디콘은 이 보고서에서 “수수료 담보 방식의 테라는 […]

테라의 간편결제 차이 가입자 24만명 돌파

| 등록 : 2019년 7월 23일 18:46

블록체인 기업 테라가 간편결제앱 ‘차이(CHAI)’를 출시한 지 40일 만에 24만명이 가입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테라는 차이 하루 거래액이 10억원을 넘었고 총 거래횟수는 38만 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신현성 티몬(TMON) 이사회 의장이 공동창업한 테라가 내놓은 차이는 지난 6월13일 티몬의 결제 수단 중 하나로 추가됐고, 지난 11일 ‘아이디어스(idus)’와도 제휴했다. 소비자는 결제 단계에서 선불전자지급수단인 차이를 선택하면 최대 10% 할인을 받을 […]

테라, 간편결제앱 차이 손잡고 결제시장 진출

| 등록 : 2019년 6월 13일 18:30

  신현성 티몬 이사회 의장이 창업한 블록체인 기업 테라(Terra)가 간편결제 앱 ‘차이(CHAI)’을 통해 결제 시장에 진출했다. 테라는 ‘차이’를 운영하는 차이 코퍼레이션과 블록체인 기술 활용 및 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티몬 모바일 결제수단 중 하나로 추가된 차이는 은행 계좌에서 원화를 이체해 사용하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이다. 페이코, 네이버페이 등과 같은 결제 방식이다. 애초 […]

카카오는 테라를 어디에 쓸까?

| 등록 : 2019년 5월 28일 15:30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카카오모빌리티와 ‘블록체인 기반의 모빌리티 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장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제휴 방식은 향후 카카오 택시 등에서 암호화폐 테라가 결제 수단으로 추가되는 모델이다. 도로 상황 정보를 공유해 차량 정체 등을 파악하는데 활용할 가능성도 있다. 차량 제조사 재규어랜드로버는 지난달 실시간 교통정보 등 도로 상황을 제공하는 […]

티몬에서 암호화폐 테라로 결제 못하는 이유는?

| 등록 : 2019년 5월 27일 11:00

질문 : 신현성 티몬 창업자가 암호화폐 테라를 만들었습니다. 곧 티몬에서 ‘테라X’ 서비스로 결제하면 항상 5~10% 할인해준다는 계획입니다. 그런데 좀 더 살펴보니 결제수단이 암호화폐 ‘테라’가 아니라 선불전자지급수단인 ‘테라 포인트’더라고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우회 정책이라는데 암호화폐로 결제하면 법적 문제가 있는 건가요? 황재영 변호사(AMO Labs/펜타시큐리티) : 테라는 티몬이라는 큰 시장을 활용처로 삼아 암호화폐 결제를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