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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회원들에 노드 운영 수익 나눠주는 서비스 개시

| 등록 : 2018년 10월 16일 14:09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암호화폐 노드 수익 서비스인 ‘코인원노드’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코인원이 특정 암호화폐의 노드(Node) 운영을 위임받아 진행한 후 그 보상 수익을 해당 암호화폐 보유 회원들에게 나눠주는 서비스다. 게이트아이오(Gate.io) 등 해외 거래소가 이같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국내 대형 거래소 중 노드 위임 운영 사업에 나선 것은 코인원이 처음이다.   코인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코인원 […]

테조스, 각종 테스트 마치고 17일 메인넷 다시 정식 출시

| 등록 : 2018년 9월 16일 09:32

토큰 가치를 기준으로 매긴 시가총액이 10억 달러를 넘는 테조스(Tezos) 블록체인이 시험 가동을 끝내고 더 많은 기능을 갖춘 메인넷을 출시한다. 지난 금요일 테조스 재단(Tezos Foundation)은 오는 17일부터 지금까지 베타넷에서 운영하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메인넷으로 옮기며 앞으로 네트워크 운영은 커뮤니티가 맡는다고 발표했다. 사실 테조스는 이미 지난 6월 말 기본적인 기능을 포함한 메인넷을 출시했고, 그때부터 자체 토큰인 테지(XTZ) 토큰도 거래됐다. […]

조금씩 늘어나는 제빵사…테조스의 네트워크 보안이 강화된다

| 등록 : 2018년 8월 28일 12:44

  테조스 제빵사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비트코인의 채굴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제빵사는 테조스 프로토콜에서 일어나는 거래를 검증하며 초기 네트워크 보안을 보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현재 걸린 자금의 가치를 생각해 보면 네트워크 보안은 필수적이다. 지난해 ICO로 2억 3,200만 달러를 모은 후, 테조스 프로토콜은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다. 그러나 출범 후에는 시가 총액 상위 20위에 드는 […]

테조스의 권력 균형이 (예정대로) 바뀐 지난 주말

| 등록 : 2018년 7월 25일 14:50

“테조스는 초창기 이더리움과 비슷한 것 같다.” 해피테조스(Happy Tezos)의 창업자 앤드루 폴리섹을 포함해 많은 사람이 블록체인 네트워크 테조스의 새로운 이정표를 고대하고 있다. 앞서 테조스는 지난달 말 여러 차례 진통과 연기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출시됐다. 테조스는 대략 사흘 간격으로 새로운 ‘주기(cycle)’에 돌입한다. 지난주 토요일 테조스는 7번째 주기의 기준점을 지났다. 지난해 테조스의 ICO를 진행했고 지난달 말에는 베타넷 출범을 주관한 […]

테조스 재단, PwC에 외부 감사 맡긴다

| 등록 : 2018년 7월 25일 10:44

테조스 재단이 세계 4대 회계법인 가운데 하나인 PwC 스위스 지부에 재단의 외부 감사를 맡기기로 했다고 지난 23일 발표했다. 테조스 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PwC 스위스 지부가 외부 감사 자격으로 재단의 재무와 경영 전반을 평가하고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며, “주요 블록체인 재단이나 조직 가운데 이른바 “빅 포(Big Four)”로 불리는 4대 회계법인의 감사 고객으로 선정된 건 이번 테조스가 처음”이라고 […]

EOS의 교훈: 순수한 온체인 거버넌스는 시기상조다

| 등록 : 2018년 7월 8일 13:27

  블록체인 거버넌스는 어렵다. 무수한 논란을 낳은, 내내 정신없던 EOS 출범으로부터 도출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확실한 결론이다. 블록체인 업계에서 더욱 매끄러운 거버넌스와 확장성(scalability)을 보장해주는 합의 알고리듬을 구축했다는 호평을 받던 40억 달러 규모의 EOS 프로젝트마저 의사결정 과정에서 심각한 갈등을 겪었다. 우선 EOS 합의 알고리듬의 중요한 특징이라 할 수 있는 21개의 대표노드(BP) 선출에 예상보다 긴 시간이 걸렸다. 대표노드는 EOS 블록체인상에서 거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