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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보급’ 목표로 5천만달러 펀드 출범

| 등록 : 2019년 4월 18일 14:00

  블록체인 업계의 유명 투자자와 전·현직 임원들이 모여 5천만 달러 규모의 새로운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펀드를 만들었다. 펀드의 목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고 보급하는 일이다. ‘자본증명(Proof of Capital)’이라는 이름의 벤처캐피털 펀드는 호라이즌스 벤처스(Horizons Ventures) 출신의 필 천(Phil Chen), 그레이록 파트너스(Greylock Partners) 출신의 크리스 맥칸(Chris McCann), 벤처캐피털 ‘500 스타트업’(500 Startups)의 고문을 지낸 에디스 영(Edith Yeung) […]

콘센시스 올해 ‘적자 1억 달러’ 전망

| 등록 : 2019년 4월 17일 17:00

이더리움 관련 벤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콘센시스(ConsenSys)는 여전히 자신의 앞날을 확신하고 있다. 단, 어떻게든 내년까지 버텨내야 한다는 전제가 따른다. 콘센시스는 현재 2억 달러 규모의 외부 투자를 유치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콘센시스가 잠재적인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독려하기 위해 만든 발표 자료를 보면, 올해 전체 비용 규모가 약 1억520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예상 매출은 5200만 달러로, 단순 계산만으로도 1억 달러 […]

콘센시스, 2억 달러 투자해줄 큰손 찾는다

| 등록 : 2019년 4월 16일 17:00

이더리움 벤처 스튜디오 콘센시스(ConsenSys)가 외부 투자자로부터 2억 달러, 우리돈 약 2270억 원 규모의 투자금 유치를 추진중이라고 온라인 경제지 ‘더 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신문은 “콘센시스가 중국 투자자를 겨냥해 홍보 자료를 배포하고 있는데, 자료에는 콘센시스가 정부 및 기업 고객과의 계약을 통해 올 한해 5천만 달러(약 570억 원)의 수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브라질 국영은행 […]

네오플라이가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에 투자했다

| 등록 : 2019년 3월 27일 10:53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기업 네오플라이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손자회사 그라운드X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에 투자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라운드X는 오는 6월 클레이튼 메인넷 정식 공개에 앞서 지난해부터 세 차례에 걸쳐 도도포인트 운영사 스포카의 ‘캐리프로토콜’, 뷰티 SNS 운영사 ‘코스모체인’, 푸드 관련 플랫폼 ‘힌트체인’ 등 디앱을 운영할 초기 파트너사 26곳을 발표했다. 그라운드X는 또한 클레이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노드를 운영하는 ‘클레이튼 […]

영국 블록체인 업체 세틀 지급불능 신청 “투자자 찾습니다”

| 등록 : 2019년 3월 8일 15:18

  영국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업체 세틀(SETL)이 지급불능 상태(insolvency)를 신청하며 대형 금융기관의 추가 투자를 기다린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세틀의 지급불능 상태를 신청했다는 사실은 곧바로 영국 정부의 공보에서 확인됐다. 앞서 지난해 10월 세틀은 프랑스 증권 당국으로부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증권 예탁 및 결제 업무를 맡아 운영할 업체로 선정됐고, 이후 전도유망한 블록체인 업체로 꼽혀 왔다. 세틀은 피터 랜달을 […]

홍콩 사모펀드 GSR 캐피털, 티제로에 투자 금액 75% 삭감

| 등록 : 2019년 3월 4일 07:05

쇼핑몰 오버스탁(Overstock)이 만든 증권형 토큰 거래소 티제로(tZERO)에 대한 투자가 또 한 차례 연기됐다. 이번에는 투자 금액도 대폭 삭감돼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은 티제로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커지고 있다. 홍콩의 사모펀드 GSR 캐피털(GSR Capital)은 원래 지난달 28일까지 총 4억 4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오버스탁 측은 지난주 금요일 투자가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고 미뤄졌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