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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 “리브라 관련 검토 지속할 것”

| 등록 : 2019년 8월 27일 13:00

맥신 워터스(Maxine Waters, 민주, 캘리포니아)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이 위원회는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에 대한 조사를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워터스 위원장은 금융서비스위원회의 올 하반기 업무 계획을 발표하며 “페이스북의 자회사 칼리브라(Calibra)가 개발 중인 디지털 지갑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리브라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워터스 위원장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이 암호화폐 영역에 제대로 된 규제 없이 진출하는 […]

미 의회는 리브라와 암호화폐를 구분했다

| 등록 : 2019년 7월 24일 16:00

마침내 미국 의회는 암호화폐를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다. 지난주 워싱턴에서 열린 상·하원 청문회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의원들이 페이스북의 리브라를 넓은 의미의 암호화폐와 분명히 구분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리브라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데이비드 마커스는 증인으로 출석해 진땀을 뺐다. 예를 들어 브라이언 샤츠(민주, 하와이) 상원의원은 마커스에게 왜 페이스북이 암호화폐를 만들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해달라고 집요하게 물었다. “마커스 대표님, […]

미 하원, 핀센에 리브라를 묻다

| 등록 : 2019년 7월 1일 19:00

미국 하원의원들이 금융범죄단속국 핀센(FinCEN)에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Libra)에 관해 직접 질문을 던졌다.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소속의 임마누엘 클리버(Emanuel Cleaver, 민주, 미주리), 트레이 홀링스워스(Trey Hollingsworth, 공화, 인디애나), 빌 포스터(Bill Foster, 민주, 일리노이), 프렌치 힐(French Hill, 공화, 애리조나) 의원은 지난 27일 미국 재무부에서 자금세탁방지 분야를 담당하는 핀센의 케네스 블랑코(Kenneth Blanco) 국장을 불러 리브라 프로젝트에 관해 입장을 듣고 질문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