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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하이퍼레저 컨소시엄 합류 첫 퍼블릭 블록체인 될까?

| 등록 : 2019년 8월 23일 16:00

이더리움이 퍼블릭 블록체인 중 최초로 하이퍼레저에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 단, 하이퍼레저 오픈소스 컨소시엄 산하 기술운영위원회가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조셉 루빈이 세운 스타트업 컨센시스(ConsenSys)의 판테온 프로젝트 수용안을 먼저 승인해야 한다. 판테온은 페가시스(PegaSys)가 이더리움을 활용해 만든 일련의 서비스 제품군이다. 페가시스는 컨센시스 개발자 약 50여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자바 기반의 판테온 이더리움 클라이언트는 프라이버시 보호와 권한 부여 등의 기능을 갖춘 […]

양대 프라이빗블록체인 손잡다…R3-DA 경쟁사에서 협력사로

| 등록 : 2019년 6월 20일 17:00

  R3와 디지털에셋(DA, Digital Asset)이 손을 잡았다. 두 기업은 역사적인 전략 변경을 통해 각자 운영하고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18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디지털에셋의 스마트계약 모델링 언어 DAML이 하이퍼레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과 함께 R3의 코다 플랫폼에 접목된다. DAML은 지난달 하이퍼레저 소투스(Hyperledger Sawtooth)와도 통합을 발표한 바 있다. 월스트리트의 베테랑 블라이스 마스터스가 지난해 12월 갑자기 디지털에셋 […]

디지털에셋 언어 DAML, 하이퍼레저에 접목

| 등록 : 2019년 4월 19일 08:00

최근 ‘오픈소스’ 전략을 채택한 디지털에셋(Digital Asset)의 스마트계약 모델링 언어인 DAML이 하이퍼레저의 소투스(Sawtooth)에 접목된다. 하이퍼레저는 지난 16일 하이퍼레저에 코드베이스를 공급하는 소투스의 프레임워크에 DAML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디지털에셋은 200여 개 회원사를 거느린 컨소시엄 하이퍼레저에 스마트계약 모델링 언어를 제공함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기업 고객과 접촉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DAML은 이달 초 오픈소스 전략을 천명한 […]

디지털에셋 ‘오픈소스’ 전략 채택

| 등록 : 2019년 4월 9일 08:00

호주 증권거래소의 시스템 교체 등에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 스마트계약 코딩 언어 디지털에셋 모델링 언어(DAML, Digital Asset Modeling Language)의 소스 코드가 공개된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디지털에셋(Digital Asset)의 ‘오픈 소스’ 전략이다. 디지털에셋은 DAML의 소스 코드, 실행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등을 모두 아파치 2.0 라이선스 아래 무료로 배포하겠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블라이스 마스터스 전 대표가 회사를 떠난 후 몇 […]

람다256, 루니버스 첫 프로젝트 공개…여행·레저 분야 플랫폼 만든다

| 등록 : 2018년 12월 7일 08:05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이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를 통해 개발될 첫 프로젝트를 7일 공개했다. 첫 프로젝트는 여가 관련 통합 보상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람다256은 기업형 블록체인 전문 개발사인 ‘키인사이드’와 함께 이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키인사이드는 하이퍼레저 패브릭 기반 BaaS(Blockchain As A Service·서비스로서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지난 9월 람다256과 개발 MOU를 체결했다. 양사가 함께 개발할 […]

하이퍼레저와 이더리움 기업동맹이 손을 잡았다

| 등록 : 2018년 10월 18일 06:50

기업용 블록체인 세상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하이퍼레저 프로젝트(Hyperledger Project)와 이더리움 기업동맹(Enterprise Ethereum Alliance, EEA)이 공통의 블록체인 표준을 설립하고 더 넓은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EEA와 하이퍼레저는 R3의 코다와 함께 가장 영향력이 큰 3대 기업용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만큼, 둘이 손을 잡는 것은 기업용 블록체인 생태계의 판을 새로 짜는 수준의 변화라고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