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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작년 1000억원 투자유치… 이달 1000억원 추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해외 투자사를 상대로 지난해 1000억원을 유치한 데 이어 이달 추가로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선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이사는 1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0~12월 자체 암호화폐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IDG캐피탈, 크레센도 에쿼티 파트너스, 트랜스링크 캐피탈 등 투자사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받았고, 3월 중순 추가로 1000억원 규모 투자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카카오 ‘클레이튼’ 왓챠・자나두와 손을 잡았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on)’이 콘텐츠 서비스 기업 ‘왓챠(Watch)’와 힘을 합쳤다. 그라운드X는 왓챠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콘텐츠 프로토콜(Contents Protocol)’ 및 ‘자나두(Zanadu)’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틀라스(Atlas)’를 비롯한 대규모 이용자 기반 서비스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라운드X는 “대규모 이용자를 확보한 서비스가 등장해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하는 것이 블록체인 대중화에 중요하다”고 이번 파트너십 체결의 […]

[단독] 카카오 자체 암호화폐 ‘클레이’ 3억달러 투자 유치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중인 토큰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3억달러(약 3382억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암호화폐 투자업계 관계자는 19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그라운드X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중”이라며 “투자금 모집 규모는 3억 달러이고 이미 목표를 거의 달성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쪽 블록체인 벤처캐피탈 대표도 “지난 […]

테라-클레이튼, 블록체인 파트너십 체결

  티몬 신현성 의장이 이끄는 테라와 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14일 이 소식을 알리며 대규모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에 적합한 블록체인 생태계가 빠르게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테라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다. 현재 다양한 플랫폼들과 댑(dApp)에서 테라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크로스체인’ 솔루션에 집중하고 있다. 테라는 클레이튼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

그라운드X,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공개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회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테스트넷을 오픈했다. 그라운드X는 8일 클레이튼의 테스트넷을 파트너 대상으로 오픈하고, 클레이튼의 기술 구조와 지향점을 담고 있는 포지션 페이퍼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용자 경험과 개발 환경 개선에 초점 그라운드X는 기존 블록체인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이용자 경험(UX)의 한계점을 개선하는 데 클레이튼의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한다. 블록체인이 낯선 일반 이용자들이 […]

그라운드X, 제주서 블록체인 기술포럼 ‘TXGX 2018’ 개최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 X는오는 20~21일 양일간 제주 카카오 본사에서 블록체인 기술 포럼인 ‘TXGX 2018(Tech Forum by Ground X 2018)’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TXGX 2018은 아시아 공통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그라운드X가 블록체인 기술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한 기술 중심의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주요 블록체인 기업의 대표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