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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가 클레이튼 퍼블릭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 등록 : 2019년 3월 29일 09:53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손자회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 퍼블릭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의 퍼블릭 테스트넷 바오밥 버전을 오픈하고, 기술 구조와 지향점을 담은 포지션 페이퍼(Position Paper)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라운드X는 앞서 지난해 10월 클레이튼 테스트넷 아스펜(Aspen) 버전을 제한된 파트너들에게만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바오밥 버전은 모든 개발자, 서비스 기업이 사용할 수 […]

네오플라이가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에 투자했다

| 등록 : 2019년 3월 27일 10:53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기업 네오플라이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손자회사 그라운드X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에 투자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라운드X는 오는 6월 클레이튼 메인넷 정식 공개에 앞서 지난해부터 세 차례에 걸쳐 도도포인트 운영사 스포카의 ‘캐리프로토콜’, 뷰티 SNS 운영사 ‘코스모체인’, 푸드 관련 플랫폼 ‘힌트체인’ 등 디앱을 운영할 초기 파트너사 26곳을 발표했다. 그라운드X는 또한 클레이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노드를 운영하는 ‘클레이튼 […]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이 강조하는 3요소: 서비스, 생태계, 데이터

| 등록 : 2019년 3월 20일 11:00

블록체인 플랫폼 또는 댑 개발사들은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mass adoption)를 가장 먼저 가져올 주인공이 되겠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손자회사 그라운드X도 그 중 하나다. 그라운드X는 지난 19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클레이튼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이날 클레이튼이 다른 플랫폼 블록체인들에 비해 갖는 차별성으로 ▲사용자 유입 채널 확보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엔터프라이즈(기업) 친화성 세 가지를 […]

그라운드X “작년 1000억원 투자유치… 이달 1000억원 추가”

| 등록 : 2019년 3월 11일 15:18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해외 투자사를 상대로 지난해 1000억원을 유치한 데 이어 이달 추가로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선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이사는 1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0~12월 자체 암호화폐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IDG캐피탈, 크레센도 에쿼티 파트너스, 트랜스링크 캐피탈 등 투자사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받았고, 3월 중순 추가로 1000억원 규모 투자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카카오 ‘클레이튼’ 왓챠・자나두와 손을 잡았다

| 등록 : 2018년 12월 11일 10:57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on)’이 콘텐츠 서비스 기업 ‘왓챠(Watch)’와 힘을 합쳤다. 그라운드X는 왓챠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콘텐츠 프로토콜(Contents Protocol)’ 및 ‘자나두(Zanadu)’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틀라스(Atlas)’를 비롯한 대규모 이용자 기반 서비스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라운드X는 “대규모 이용자를 확보한 서비스가 등장해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하는 것이 블록체인 대중화에 중요하다”고 이번 파트너십 체결의 […]

[단독] 카카오 자체 암호화폐 ‘클레이’ 3억달러 투자 유치

| 등록 : 2018년 11월 19일 17:14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중인 토큰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3억달러(약 3382억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암호화폐 투자업계 관계자는 19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그라운드X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클레이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중”이라며 “투자금 모집 규모는 3억 달러이고 이미 목표를 거의 달성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쪽 블록체인 벤처캐피탈 대표도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