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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비트메인 “창업주 우지한, 이사회 퇴출 아냐”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 기업 비트메인(Bitmain)이 공동 CEO 우지한(吴忌寒)이 지주회사인 비트메인 테크놀로지 이사회에서 퇴출당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비트메인은 현재 홍콩 증권거래소(HKEX)에 기업공개 신청서를 제출해둔 상태다. 이른바 ‘우지한 퇴출설’을 처음 보도한 건 지난 12일 중국의 비시지에(币世界)라는 암호화폐 전문 매체였다. 보도의 골자는 우지한을 비롯해 이사회에 포함된 지주회사 내 다수 임원급 인사의 소속이 베이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