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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클래식에 ‘51% 공격’ 의심되는 공격 발생…가격 급락

  이더리움클래식(ETC) 블록체인에 51% 공격으로 의심되는 공격이 일어났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장악하려 시도하고, 나아가 블록체인의 거래기록 자체를 새로 쓰려 한 공격이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클래식 가격이 급락하고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이더리움클래식 입·출금, 거래 서비스 중단을 발표했다.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클래식의 가격은 하루 만에 10% 가까이 급락했다. 이더리움클래식의 가격은 한국 시각으로 지난 7일 새벽 2시까지만 해도 5.51 달러를 […]

비트코인의 안정성에 이더리움의 스마트계약을 더하면?

‘스마트 계약’ 하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이더리움을 떠올릴 것이다. 이더리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차세대 스마트 계약을 도입해 댑(DApp)의 물꼬를 텄다. 그런데 이더리움이 아닌 ‘비트코인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스타트업이 있다. 2015년 설립된 아르헨티나 스타트업 ‘루트스탁(RSK)’이다. 루트스탁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장점만 골라 결합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비트코인 위에 만들어진 스마트 계약 플랫폼, 다소 낯선 이 […]

둘로 나뉜 비트코인캐시, 당분간 합쳐질 일은 없을 듯

비트코인캐시(BCH)가 하드포크를 단행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둘로 갈라진 양쪽 어디에서도 하드포크를 물릴 생각은 없어 보인다. 하드포크 전에는 일단 비트코인캐시 거래를 중지하고 상황을 지켜보던 암호화폐 거래소들도 비트코인캐시가 둘로 갈라선 상황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 먼저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Coinbase)가 지난 20일 “비트코인캐시 거래를 재개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 ABC와 비트코인 SV 둘로 나뉜 블록체인 […]

긴장하라, ‘51% 전사’가 등장했다

이제 막 대학 생활을 시작한 학생이 당신의 암호화폐를 노리고 있다. 코인을 탈취해 부자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폐가 51% 공격에 얼마나 취약한지 직접 보여주려고 하는 일이다.   “geocold51”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이 암호화폐 보안 연구가는 특히 소규모 암호화폐들이 업계가 가장 우려하는 51% 공격에 매우 취약하다고 주장한다. 곧 네트워크 전체 채굴 능력(mining power)의 절반 이상을 장악한 채굴자가 이미 […]

51% 공격 막을 수 있는 묘책이 나왔다고?

암호화폐를 위협하던 가장 두려운 공격을 막아낼 해결책이 발견된 것 같다. 적어도 과거 젠캐시(zencash)로 불리던 호라이젠(Horizen) 암호화폐 프로젝트팀의 주장에 따르면 그렇다. 젠캐시는 이미 올해만 여러 차례 51% 공격을 당해 $50만어치가 넘는 토큰을 유실했다. 51% 공격은 나쁜 마음을 먹은 채굴자가 블록체인 네트워크 과반의 컴퓨팅 파워를 제어, 시스템에 가짜 거래 내용을 주입하면 일어난다. 호라이젠 팀이 찾은 혁신적인 방법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