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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IEO를 하면 법적 문제가 있나요?

질문 : 최근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플랫폼을 지향하는 거래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IEO를 해도 법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한서희 변호사(법무법인 바른)의 답변 : IEO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IEO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없지만 일반적으로는 ICO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거래소에서 직접 코인을 상장 및 판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IEO가 한국법상 허용되는 행위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질문은 […]

중국 거래소, 자체 토큰 수수료 730억원 모아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암호화폐 거래소 가운데 하나인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지난 4월 8일부터 일주일 동안 거래소 자체 토큰을 판매해 우리돈 730억 원을 모았다. 이번에 판매한 거래소 토큰은 올해 말쯤 게이트아이오가 자제 블록체인을 출범하면 쓸 수 있게 된다. 정확히 말하면 토큰 자체를 판매한 것이 아니라 거래소에서 수수료로 쓸 수 있는 ‘게이트포인트'(Gate Point)라는 이름의 자체 포인트를 판매한 것이다. […]

ICO 대안이라는 IEO에 숨겨진 문제점

비트코인으로 시작한 암호화폐 투자 열풍과 더불어 ICO(암호화폐공개)가 주목을 받았다. 2017년 이후 약 2년 동안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하는 ICO의 개념도 다변화되었고, 현재는 암호화폐 거래소(아래 거래소)를 통해서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암호화폐 거래소 공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ICO와 IEO의 차이점 ICO는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이더리움을 직접 전송하는 등의 직접 투자 방식이다. 반면 IEO는 투자자가 거래소를 […]

블록체인 업계가 IEO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 자체적으로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고려대 암호화폐연구소는 1일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에서 IEO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중국과 한국 등에서 ICO가 규제를 받자 거래소를 통해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IEO가 등장했다. 흔히 ICO 없이 거래소에 바로 상장하는 걸 IEO라고 부르지만, 그 형태와 정의는 정립되지 않았다. 이번에 IEO 가이드라인을 만든 세 단체는 IEO의 정의를 이렇게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