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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크립토봇 개발사 코드박스가 블록체인 게임 개발 접은 이유

블록체인 기반 러닝 게임 고크립토봇을 만든 코드박스(Kodebox)는 본래 게임 개발사가 아니다. 자산 토큰화에 특화된 블록체인 플랫폼 코드체인(Codechain)을 개발하는 회사다. 조미선 코드박스 이사는 “코드박스가 고크립토봇을 만든 건 다양한 실물 자산과 디지털 자산 가운데 가장 먼저 블록체인 위에 올라갈 자산이 게임 아이템이라고 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게임 개발이 목적이 아니라, 자산 특화 블록체인에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어떤 문제가 […]

로드맵 어기고 돈잔치 벌이는 ICO 회사 제재할 수 있나요?

질문: ICO(암호화폐공개)에 참여해 토큰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ICO 회사가 방만한 경영을 하거나 로드맵을 지키지 않으면 제가 법률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나요? 황재영 변호사(AMO Labs/펜타시큐리티) : 회사의 주식을 토큰화해 판매한 경우가 아니라면, ICO를 통해 구매한 토큰은 회사에 대한 어떠한 권리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토큰 보유자는 주주가 아니므로 회사의 방만한 경영을 직접 제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

디지털 자산 거래소 템플럼 “STO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진행”

디지털 자산 거래소 템플럼(Templum)이 증권형 토큰 거래를 퍼블릭 블록체인이 아닌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관장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형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심비온트(Symbiont)는 지난 25일 “템플럼이 증권형 토큰 발행(STO)에 사용할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스마트 계약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템플럼의 CEO 크리스토퍼 팔로타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토큰 발행사가 선택하도록 했더니 몇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대부분 발행사는 […]

이더리움 기업 연합(EEA), 토큰화 지원 전담팀 구성

이더리움 기업 연합(EEA, Enterprise Ethereum Alliance)이 토큰화 지원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토큰화 작업에 착수한다. EEA의 론 레스닉 이사는 최근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안으로 토큰화 지원 전담팀을 구성할 계획”이라며, “사업상의 용도를 고려해 이더리움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운용될 토큰 사양을 하나씩 정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점은 토큰화 작업이 기업 주식이나 블록체인 형태의 법정화폐처럼 상호 교환이 […]

마켓메이커가 토큰 발행사한테 보상을 받으면 안 되는 이유

* 이 글을 쓴 에릭 그라벤가드는 아테나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디지털 화폐 프로젝트와 레드리프 어드바이저스의 공동 창립자다.   나는 오랫동안 시카고의 자기자본 거래 기업들(proprietary trading firms)에 몸담았다. 내가 일한 회사들은 주로 파생상품 거래소의 마켓메이커 역할을 했다. 이들은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 시카고 상업거래소(CME),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 등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옵션 계약과 선물 계약 등 상품을 구매자와 판매자가 거래할 […]

체인파트너스 “증권형토큰(STO)에 과도한 기대 말아야”

  ICO(암호화폐공개)가 시들해지자 블록체인 업계에서 증권형토큰발행(STO)을 다음 대안으로 추앙하는 모양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증권형토큰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통금융권 출신인 한중섭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장은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마루180에서 열린 체인파트너스 기자간담회에서 “STO에 대한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라고 말했다.   한 센터장은 업계에 STO에 대한 오해가 존재한다며 패트릭 바이언 오버스탁 CEO의 발언을 소개했다. “월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