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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외국에서 ‘증권형 토큰 발행(STO)’을 해도 국내법이 적용되나요?

상담 사례: 외국에서 사업 수익을 토큰 소유자에게 배분하는 형태로 ICO(암호화폐공개)를 할 예정입니다. 혹시 한국법 적용을 받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모집금액은 총 6억5천만 원이며 70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려고 합니다. 한서희 변호사(법무법인 바른)의 답변: 일단 사업 수익을 배분하기 때문에 증권형 토큰 발행(STO: Security Token Offering)로 봐야 합니다. 그리고 외국 프로젝트라도 국내에 영향을 미친다면 자본시장법상 규제가 가능합니다. 이 경우 모집 […]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 문턱까지 다가왔다

“기관 암호화폐”라는 말은 어폐가 있는 말 같다. 금융 기관이 궁극적으로는 지금의 금융 체제를 쓸모없게 만들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설계한 기술을 채택한다니 그 자체로 역설이자 모순처럼 들리기도 한다. 하지만 지난 한 달 간 일어난 일들을 보면, 기관들은 분명 조금씩 암호화폐에 다가서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이 놀랄 일인지, 신나고 즐거워해야 할 일인지는 당신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에서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