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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제공:고팍스

체인파트너스 “증권형토큰(STO)에 과도한 기대 말아야”

  ICO(암호화폐공개)가 시들해지자 블록체인 업계에서 증권형토큰발행(STO)을 다음 대안으로 추앙하는 모양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증권형토큰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통금융권 출신인 한중섭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장은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마루180에서 열린 체인파트너스 기자간담회에서 “STO에 대한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라고 말했다.   한 센터장은 업계에 STO에 대한 오해가 존재한다며 패트릭 바이언 오버스탁 CEO의 발언을 소개했다. “월가에서 […]

STO, 미국에선 가능해도 한국에선 어려운 이유

  1. STO에 대한 높은 관심 암호화폐시장이 침체상태에 빠졌다. 시장은 그 활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암호화폐공개(Initial Coin Offering, ICO)의 대안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공개(Initial Exchange Offering, IEO)가 잠시 유행하는가 싶었다. 그리고 이제는 증권형 토큰 발행(Security Token Offering, STO)이 암호화폐 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다. STO를 통해 발행되는 증권형 암호화폐(토큰)는 실물자산에 대한 여러 권리를 갖게 된다. 소지자에게 주식처럼 배당권이나 투표권을 부여하기도 […]

증권형 토큰 거래소 티제로 출범 앞둔 오버스탁, 경영진 재정비

쇼핑몰 오버스탁(Overstock)이 블록체인 벤처 펀드인 자회사 메디치 벤처스(Medici Ventures)의 최고운영이사로 최고기술이사 조엘 웨이트를 승진・임명했다. 메디치는 이번 주 중으로 증권형 토큰 거래소 티제로(tZERO)를 출시할 예정인데, 티제로의 수장으로 메디치의 최고운영이사이자 자문위원장인 스티브 홉킨스를 낙점했다. 웨이트는 티제로를 이끌러 떠나는 홉킨스의 자리를 이어받는다. 메디치의 조나단 존슨 회장은 웨이트의 최고운영이사 승진을 두고 메디치를 이끄는 데 있어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

증권형 토큰 발행(STO)은 합법인가요?

질문: 요즘 화제인 증권형 토큰 발행(STO; Security Token Offering)는 합법인가요? STO에 참여하면 어떤 권리를 가지게 되나요? STO에 참여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황재영 변호사(AMO Labs/펜타시큐리티) 증권형 토큰이 암호화폐 시장의 뜨거운 이슈입니다. 특히 최근 여러 기업들이 STO 플랫폼 구축을 선언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 정부가 ICO를 금지하는 입장을 유지하기에 STO의 법적 지위 자체를 […]

코인원과 체인파트너스가 STO에 대한 상반된 전망을 내놨다

국내 기업 두 곳이 증권형 토큰 발행(STO)을 두고 서로 다른 전망을 내놨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의 리서치센터와 블록체인 기업 체인파트너스의 CP 리서치센터는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자산 유동화를 위한 STO는 핵심이 아니다’와 ‘증권형 토큰(STO) 심층 분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행했다. 코인원 리서치센터 보고서는 “자산 유동화를 위한 STO가 아닌, 기존 증권 시스템을 블록체인화 하는 데에 집중해 증권과 블록체인의 […]

STO 플랫폼 사업에 시동 거는 국내 기업들

  국내 블록체인 기업들이 ‘증권형 토큰 발행(STO, Security Token Offering)’ 플랫폼 사업에 시동을 걸고 있다. STO는 증권의 속성을 가진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것을 뜻한다. 많은 나라에서 암호화폐공개(ICO)에 대한 법과 제도가 만들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증권거래법, 자본시장법 등 기존 법체계 안에서 암호화폐를 발행하려는 시도다. STO는 2018년부터 업계 주요 키워드로 떠올랐다. 하지만 국내에서 STO를 한 사례는 아직 없다. (관련기사 […]